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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폭행피해' 주장에 日오사카시장 "관광객 안전 중요" 10-14 10:28


한국인 여행객이 일본 오사카에서 이유 없이 폭행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시장은 오사카를 방문한 외국인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시민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요시무라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관광객의 안심과 안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시민 여러분도 이해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요시무라 시장은 한국에서 일본 관광지 가운데 오사카의 인기가 높다며 "해외에서 오시는 분들이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도시를 만들자"며 시민의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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