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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스틴 USA대회 탈의실도 마음대로 드나들어" 10-14 10:02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음담패설 녹음파일이 파문을 일으키는 가운데 이번에는 트럼프가 미스USA 선발대회와 미스틴USA 선발대회 탈의실에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2001년 미스 애리조나 출신인 타샤 딕슨은 현지 방송 인터뷰에서 당시 미스USA 대회 참가자들이 옷을 갈아입느라 나체 또는 반 나체인 상태인데도 트럼프가 탈의실에 함부로 들어왔다고 말했습니다.


미 인터넷매체 버즈피드도 트럼프가 10대를 대상으로 하는 '미스 틴 USA' 선발대회의 탈의실에도 함부로 드나들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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