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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바바리맨 집중단속 44명 검거…30~40대 직장인 많아 10-14 09:44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지난달 공연음란사범 집중 단속을 펼쳐 44명을 검거했습니다.


범행은 42%가 저녁시간대인 오후 6~11시께 몰렸고, 발생 장소는 주택가 길거리가 30%로 가장 많았습니다.


검거된 피의자 가운데 30~40대가 2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들 대부분은 직업을 갖고 평범한 생활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공연음란범죄는 2013년 414건, 2014년 405건, 지난해 458건, 올해는 8월말까지 331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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