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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미르 평균연봉 5천300만원"…與 "부풀리기 공세 도넘어" 10-14 09:05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미르재단 직원의 평균 연봉에 대해 "5천300만 원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어제 국회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곽상도 의원이 "보도에 따르면 미르재단 평균 연봉이 9천만 원 이상이라고 하던데, 이것은 사실이 아니지 않느냐"고 질의하자 이같이 답했습니다.


곽 의원은 "K스포츠재단과 미르재단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좋지만 의혹을 제기하더라도 사실에 맞게 해야 한다"며 "야당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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