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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찌라시' 만든 기자들 집행유예 10-14 07:48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이시영 씨의 성관계 동영상이 있다는 헛소문을 사설 정보지로 만들어 유포한 전문지 기자 35살 신 모 씨에게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신 씨에게 헛소문을 전달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지방지 기자 29살 신 모 씨에게도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두 사람은 헛소문이 대중들 사이에 급속히 유포되자 뒤늦게 처벌을 피하려 증거를 조작하거나 수사 기관에 허위 제보를 하는 파렴치한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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