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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中총영사에 "해경선 공격 어민 처벌하라"…3차 요구 10-14 07:44


외교부는 주한 중국대사관 총영사를 불러 한국 해경정을 들이받아 침몰시킨 중국 어선 선원에 대한 처벌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어제 국회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어제 주한 중국총영사를 불러 우리 입장을 전달했다"며 "가해 어민에 대한 수사, 검거, 처벌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외교부가 지난 7일 중국 어선에 의한 우리 해경정 침몰 사건 이후 주한 중국대사관 고위 인사를 불러 항의와 요구사항을 전달하기는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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