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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공유기 해킹해 인증번호 빼내 바이럴 마케팅에 악용 10-11 18:15


가짜 포털사이트 계정으로 제품을 홍보하는 등 바이럴 마케팅을 펼쳐온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알고 보니 이 계정은 중국인 해커가 가정용 인터넷 공유기를 해킹해 빼낸, 스마트폰 인증번호로 생성한 것이었는데요.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과는 해킹을 거쳐 만들어진 포털사이트 계정을 사들여 사용한 혐의로 바이럴마케팅 업체 사장 정 모 씨 등 6명을 검거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해킹으로 생성한 포털사이트 계정을 이들에게 팔아넘긴 해커 왕 모 씨가 중국에 거주하는 사실을 확인하고 현지 경찰에 공조수사를 요청했습니다.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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