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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가게 불 지르고 태연히 확인…"사주범죄 가능성" 10-11 18:13


서울의 한 옷가게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여성을 쫓고 있다고 경찰이 최근 밝혔습니다.

지난달 14일 3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중구 신당동의 한 옷가게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진열된 옷가지에 불을 붙이고 달아났는데요.

불은 다행히 다른 손님이 발견해 바로 진화됐지만, 이 여성이 옷에 불을 붙이기 직전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 또 다른 방화를 해 8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준 것으로 수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미심쩍은 정황을 포착, "사주범죄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적수사를 집중하고 있는데요.

[현장영상]입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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