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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티칭프로, 아시아 최초 'LPGA 마스터' 멤버 10-11 17:53


최혜영 골프티칭 프로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티칭앤드클럽프로페셔널 '마스터 멤버'가 됐습니다.


마스터 자격증은 LPGA 티칭프로 프로그램의 석사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 '클래스A' 자격증을 딴 뒤 15년간 꾸준히 학점을 쌓고 논문이 통과돼야 얻는 '박사학위'입니다.


2000년 한국 여성 최초로 클래스A 멤버가 된 최 씨는 지난 3월 마스터 멤버가 되기 위한 논문이 통과됐습니다.


최 씨는 오는 20일 오후 4시 대전 골프존 컨벤션센터에서 LPGA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터 자격증을 받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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