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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셔먼 "북핵 끝내려면 모든 옵션 동원해야" 10-11 15:39


방한중인 웬디 셔먼 전 국무부 정무차관은 북핵을 종결하려면 경제 제재를 비롯해 모든 옵션을 동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의 외교책사로 불리는 셔먼 전 정무차관은 오늘(11일) 한 언론사 주최 행사에서 "정보, 외교, 군사, 경제제재 등 우리가 가진 모든 도구를 다 사용해야 북한의 위협에 대응책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북한이 차기 미국 대통령을 겨냥해 내년 초 도발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딕 체니 전 부통령은 북핵위협에 맞선 미국의 대응 조치의 하나로 "군사행동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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