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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안내면서 외제차는 여러대'…서울 고액체납자 486명 10-11 15:14


서울시 고액체납자들이 세금은 내지 않으면서 벤츠, BMW 등 고급 외제차를 여러대씩 굴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이 서울시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1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는 486명으로 모두 537억원을 체납했습니다.


이들이 보유한 외제차는 모두 549대로 강남구가 156대, 서초구 75대, 송파구 45대 등입니다.


이 의원은 "소위 부자동네로 불리는 지역에서 세금을 더 안내는 것은 성실납세 문화를 저해시킨다"면서 "고액체납자들에게 강력한 체납 처분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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