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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판매ㆍ콜밴 불법운행'…유커 상대 불법행위 대거 적발 10-11 15:12


경찰청은 중국 국경절 연휴를 전후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벌여 위조상품 판매업자 등 119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9일까지 서울 명동과 부산 해운대 등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쇼핑과 택시, 숙박 등과 관련한 관광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414건을 적발했습니다.


이 기간 짝퉁 판매와 가격 또는 원산지 미표시 등 쇼핑 관련 불법행위가 120건으로 가장 많았고, 미신고 숙박업소 불법 운영 76건, 택시·콜밴 불법운행 71건 등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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