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북한 GPS 교란 피해 항공기 2천100여대…점점 세져" 10-11 15:01


2010년 이후 북한의 위치정보시스템 전파교란으로 피해를 본 항공기가 2천100여대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정용기 의원이 국토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10년과 2011년, 2012년, 올해 등 4차례 이뤄진 북한의 전파교란 기간, 실제 GPS가 교란됐다고 신고한 항공기는 모두 2천143대였습니다.


북한의 전파교란은 해마다 강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정부의 초정밀 GPS 보정시스템 도입은 예산이 부족해 늦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