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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조폭 회칼 대치' 범서방파 부두목 전격 검거 10-11 14:32


폭력조직 '범서방파' 부두목이 격투 끝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8일 수배 중이던 범서방파 부두목 50살 최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2009년 11월 범서방파와 칠성파가 서울 강남 청담동 한복판에서 회칼과 각목을 들고 대치한 사건 때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범서방파는 일망타진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서방파가 재건된 조직인 범서방파는 한때 조양은의 '양은이파'와 이동재의 'OB파'와 함께 전국 3대 폭력조직으로 꼽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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