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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도 서러운데' 울산 침수 피해차량 절도 기승 10-11 13:33


태풍 차바로 수해를 입은 침수차량에서 물건을 훔쳐가는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침수차량 보관 장소에 모아둔 외제 차량에서 부품이나 귀중품을 훔쳐가는 일이 잦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이나 침수과정에 유리가 파손된 차량을 절도범들이 노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 지역 침수차량 집중 보관소 7곳에 보관된 침수차량은 1천400대 정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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