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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家 '힐러리 앞으로'…조지 W.부시 조카딸 공개지지 10-11 12:48


미국의 정치 명문 '부시 가문' 인사들이 소속 정당인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신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을 속속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조카딸인 로렌 부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클린턴의 사진을 올리면서 '지지한다'는 해시태그를 달았습니다.


부시가 인사들 중 이번처럼 공개로 지지의사를 밝힌 것은 로렌이 처음입니다.


부시 부자도 최근 비공개 석상에서 클린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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