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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강사 상대 갑질ㆍ돈 뜯은 교수 징역형 10-11 11:07


강의배정을 두고 시간 강사를 상대로 금품을 뜯고 수업료를 가로챈 교수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은 서울 소재 4년재 사립대 평생교육원 체육학과 전공 주임교수로 재직하며 이같은 횡포를 부린 46살 교수 이모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2014년 6월까지 32회에 걸쳐 1억6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롤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이 장기간 반복적으로 이뤄졌고 방법이 매우 저열한 점, 교육자로서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지만 오히려 지위를 이용한 점 등 죄질이 나빠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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