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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현대차 세타Ⅱ엔진 결함 조사 착수 10-11 11:06


주행 중에 엔진 소음과 함께 시동이 꺼진다는 논란이 일었던 현대자동차의 세타Ⅱ 엔진에 대해 정부가 제작결함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해당 엔진의 제작결함 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현대차가 해당 엔진을 탑재한 차량을 미국에서 리콜한 데 반해 국내에서는 결함을 숨겼다는 의혹이 현대차 내부 직원을 통해 제기되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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