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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신동빈 고발…경영권 공격 재개 10-11 11:04


형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신동빈 롯데 회장을 상대로 다시 소송에 나서면서 롯데가 형제간 경영권 싸움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SDJ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신동주 전 부회장은 신동빈 회장의 영장이 기각된 직후인 지난달 30일 신 회장과 이원준 롯데쇼핑 대표, 롯데쇼핑 공시 책임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고발장에서 신동주 전 부회장은 신동빈 회장 등이 롯데가 인수한 타임즈, 럭키파이 등 중국 현지 기업의 영업권 '손상차손' 약 3천700억 원을 누락한 거짓 연결재무제표를 작성, 공시해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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