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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저우 주택 4채 무너져 17명 사망…매몰자 수색 10-11 10:24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에서 주택건물 4채가 무너져 지금까지 사망자 17명이 확인됐습니다.


신화통신과 봉황망에 따르면 어제 새벽 원저우시 루청구의 주거지역에서 3∼5층짜리 주택 건물 4채가 무너지면서 잠을 자던 주민 20여명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장경찰과 소방대 등 60여명이 현장에 출동해 어제 오후 7시 현재 6명을 구조하고 17명의 사망자 시신을 확인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 주택건물이 1970∼1980년대에 주민들이 스스로 지어올린 건물인데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곳곳이 금이 간 상태였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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