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독일서 '귀신쫓는다'며 40대 여성 때려 숨지게 한 한국인들 재판 10-11 10:22


지난해 말 독일에서 '귀신을 쫓아낸다'는 이유로 41세 한국인 여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자식 등 한국인들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기소된 피고인은 모두 5명으로 사망자의 16세 아들을 비롯해 45세 여성 사촌 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프랑크푸르트암마인 호텔 객실에서 이른바 구마 행위를 명분삼아 2시간 넘게 피해자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