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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매 맞는 교사' 1년새 2.5배로 증가 10-11 10:09


학생이나 학부모에게 폭행당하는 경기지역 교사 피해건수가 1년새 2.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조훈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교사 폭행 건수는 2013년 18건, 2014년 14건에 이어 지난해 35건으로 급증했습니다.


폭행 가해자는 학생이 지난해 30건으로 학부모에 의한 폭행 5건보다 월등히 많았습니다.


교사를 폭행한 학생은 퇴학 5건, 전학 5건, 출석정지 26건 등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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