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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클린턴 외교책사' 웬디 셔먼 회동 10-11 10:05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어제(10일)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의 '외교책사'로 꼽히는 웬디 셔먼 전 국무부 정무 차관과 만났습니다.


윤 장관과 셔먼 전 차관은 회동에서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과 효과적인 대북 압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을 것으로 보입니다.

셔먼 전 차관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대표적 외교 성과인 '이란 핵협상' 타결의 주역으로 클린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국무장관 등 외교안보 라인의 요직에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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