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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음담패설ㆍ성추문…정치환멸 부추긴 미국 TV토론 10-11 09:33

<출연 : 연합뉴스TV 백나리 기자>

미국 대선을 꼭 한달 앞두고 열린 2차 TV토론을 놓고 역대 가장 추잡한 TV토론이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음담패설 파문부터 힐러리 클린턴의 남편 빌 클린턴의 성추문까지, 대통령 후보로서의 자질을 알아보는 자리가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였는데요.

보도국 백나리 기자와 함께 어제 TV토론 평가해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 2차 TV토론에서 역시나 서로에 대한 독설과 난타가 계속됐네요.

<질문 2> 마지막에 청중석에서 서로에 대해 존중하는 점을 한가지씩 얘기해보라는 질문도 나왔었죠.

<질문 3> 이번 토론에 대해서 힐러리가 이겼다는 평가가 나오고는 있는데, 가장 추잡한 토론이었다, 이런 평가도 많은 것 같은데요.

<질문 4> TV토론도 TV토론인데, 그 전에 트럼프가 기습 기자회견을 열었죠. 이 회견에도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질문 5> 트럼프가 음담패설 파문으로 벼랑끝에 몰린 상태였고 TV토론을 기점으로 아예 무너져 내릴 수도 있다는 전망도 있었는데 트럼프에 대해서는 기사회생했다는 평가도 나오는 것 같네요.

<질문 6> 그런데 공화당 지도부의 시선은 얼음장 같은데요. 공화당이 사실상 대선을 포기했다, 이런 분석까지 나오고 있네요.

<질문 7> 향후 판세는 어떻게 될까요. 트럼프의 세금회피 의혹에 음담패설 파문까지 겹치면서 힐러리가 앞서나가고 있는데 이번 토론이 판세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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