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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음담패설 주고받은 방송인 부시, 결국 방송서 하차 10-11 09:02


미국 공화당 대통령 선거 후보 도널드 트럼프와 11년 전 음담패설을 주고받은 사실이 공개된 방송인 빌리 부시가 결국 방송에서 중도 하차했습니다.


미국 언론은 NBC 방송이 자사 프로그램 투데이 쇼 공동 진행자인 부시에게 출연 금지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사촌으로 정치 명문 부시 가문의 일원인 빌리 부시는 지난 2005년 10월, 녹화장으로 향하던 트럼프와 버스 안에서 음담패설을 나눈 녹음파일이 워싱턴포스트를 통해 대서특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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