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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쌀쌀' 일교차 커요…수도권 오후 빗방울 10-11 07:51

쌀쌀해진 출근길, 옷차림 따뜻하게 하셨나요.

현재 서울 서울 10도, 파주 5도로 어제 이시간에 비해서는 기온이 높습니다만 여전히 북쪽 상공에 영하 15도의 공기가 머물면서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또 낮에는 가을 햇살에 22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 역시 크게 벌어질텐데요.

큰 일교차에 건조하기까지 하다보니 감기나 천식 등 폐질환 가능 지수가 높아졌습니다.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때이른 추위는 주 후반 들어 아침과 낮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전국적으로 높고 낮은 구름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에 이렇게 구름만 다소 끼겠지만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등 중북부로는 오후부터 밤사이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대기상태는 청정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1도, 전주 20도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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