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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음담패설 파일' 폭로후 조사서 11%p 앞서…격차 벌려 10-11 07:36

미국 대통령후보들의 두 번째 TV토론 직전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이 소폭의 상승세를 보인 반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NBC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이 공동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클린턴과 트럼프의 지지율은 각각 46%와 35%로 나타났습니다.


지지율 격차 11% 포인트는 지난달 16일 여론조사 때의 6%포인트 격차에 비해 커진 겁니다.


정치 분석가들은 트럼프의 2005년 음담패설 영상에 따른 선호도 변화가 이번 여론조사에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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