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아침 쌀쌀ㆍ큰 일교차…중북부 빗방울 10-11 07:09


[앵커]

오늘도 출근길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서울은 10도 안팎으로 떨어진 가운데 찬 바람도 불어오고 있는데요.

일교차도 크게 벌어져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김도연 캐스터.

[캐스터]

아침에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부쩍 힘들어졌습니다.

오늘 출근길도 많이 쌀쌀하겠는데요.

현재 서울 10도, 파주 5.3도로 어제 이시간에 비해서는 기온이 높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북쪽 상공에 영하 15도 안팎의 공기가 머물면서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또 낮에는 가을햇살에 22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 역시 크게 벌어질텐데요.

큰 일교차에 건조하기까지하면 감기나 천식 등 폐질환 걸리기 쉽겠죠.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때이른 추위는 주 후반부터 아침과 낮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내륙지역으로는 아직 안개가 남아있고요.

전국적으로 높은 구름들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에 이렇게 구름만 가끔씩 지나겠고,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서울경기와 영서 등 중북부로는 밤까지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1도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