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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리는 방탄복' 논란 군수업체 대표 1심 무죄 10-10 12:25


서울중앙지법은 불량 방탄복을 납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다기능방탄복 제조업체 S사 대표 A씨 등 임직원 3명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이들이 방위사업청 적격심사 등에서 납품 실적을 허위로 꾸몄다는 혐의 등에 대해 가짜 서류를 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S사의 다기능방탄복은 북한군의 소총탄에 뚫린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검찰은 수사에 나서 지난해 6월 A씨 등 3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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