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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망나니짓 해도 북한은 형제…쌀 지원 계속해야" 10-10 07:26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대북 쌀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비대위원장은 장흥군 안양면 농협 종합미곡처리장에서 농민 현장간담회를 갖고 "김정은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망나니짓을 하더라도 북한은 평화와 통일의 대상이다"며 대북쌀 지원을 주장했습니다.


또 쌀값 안정대책으로 정부가 최소 40만t 이상을 수매하고 가격은 40㎏당 5만원 이상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문재인 전 대표도 지난 2일 전북 김제공덕 미곡처리장을 방문해 "재고 쌀 소비를 위해 북한에 지원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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