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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소ㆍ돼지 98마리 버린 남성 구속기소 10-07 12:40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하늘에 제물을 바치겠다며 100마리 가까운 소와 돼지를 한강에 버린 혐의로 전직 종교인 51살 이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이 씨를 도운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16차례에 걸쳐 절단된 동물 사체 13t 가량을 한강에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버려진 동물은 돼지 78마리, 소 20마리로 사들인 금액만 2억원을 넘었습니다.


검찰은 이들의 지속적인 무단투기가 수도권 시민의 상수원을 해쳐 사안이 무겁다고 보고 이 씨를 구속 수사해 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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