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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개그맨 이창명 첫 재판…혐의 부인 10-07 11:08


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된 개그맨 이창명씨가 첫 공판에 출석해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이씨는 음주 운전에 관한 검찰의 기소가 잘못됐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씨 변호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이라는 검찰의 공소 사실은 수치를 정확하게 특정하지 않아 공소를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씨 역시 재판 후 기자들과 만나 "술을 마시지 않았지만 마신 것보다 더 큰 고통을 받았다"며 "이렇게 고통받을 줄 알았다면 차라리 술을 마셨다고 거짓말을 할 걸 그랬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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