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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인물] 국민안전 지킴이…안행위 황영철 10-07 10:24


[앵커]

'국감인물', 국회 국정감사 기간에 주목받은 의원들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먼저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3선 황영철 의원입니다.

이번 국감 기간 국민 안전과 관련된 문제들을 광범위하게 다루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시를 상대로 한 국감에서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은 주민 안전을 위해 설치된 비상벨 문제를 들고 나왔습니다.

범죄 예방 등 국민들의 안전과 직결될 수 있는 비상벨이 지자체의 무관심 속에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황영철 / 새누리당 의원> "서울시에 1만2천878대의 비상벨이 설치돼 있는데요. 총 오작동 신고건수가 5만8천건이 넘습니다. 고장 건수가 5천230건이에요. 제대로 여성안심대책 하고 있는 겁니까?"

국감 기간 황 의원의 시선은 국민들의 안전에 맞춰져 있습니다.

음주운전과 보복운전 문제를 지적하면서 경찰에 단속 강화를 주문했고, 아동학대 전담 경찰관 부족 문제도 꼬집었습니다.

<황영철 / 새누리당 의원> "(아동학대) 사건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에 비해서 정말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전담 경찰관이 부족하다는…"

황 의원은 국민적 불안감을 가져온 지진 대비책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등을 살피며 '안전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말합니다.

<황영철 / 새누리당 의원> "각종 위험으로부터 우리 국민들이 정말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는지 여러 문제점들도 제시하고 이에 대한 대안들을 촉구하겠습니다."

연합뉴스TV 정영빈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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