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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주검으로 돌아온 새내기 소방관…숭고한 희생정신 10-07 10:56


지난 6일 오전 울산 회야강 기슭에서 시민을 구조하러 출동했던 새내기 소방관 강기봉씨가 강물에 휩쓸린 후 11시간 만에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실종 장소로부터 강 하류를 따라 3㎞ 정도 떨어진 곳에서 주황색 구조복과 기동화를 신은 상태였는데요.

고인은 부친에 이어 2대째 소방공무원의 길에 접어든 새내기 소방사로 작년에 임용되었습니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구조 현장에 몸을 던진 새내기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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