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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물려받고도…98%는 상속세 한 푼도 안 내 10-07 10:22


재산을 상속받고 실제 상속세를 내는 비율은 2%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국세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총 145만여명이 151조600억원을 상속으로 물려받았지만 이 가운데 상속세를 낸 비율은 전체의 2%인 3만2천여명에 그쳤습니다.


박광온 의원은 정부가 근로소득세 면세 비율을 축소하겠다고 밝히면서 상속·증여세 감면제도에 대해선 정비하지 않은 것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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