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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영창 논란에 국방부 "확인 중" 10-07 10:02


국방부는 방송인 김제동 씨의 군 복무 시절 영창 수감 진위 논란에 대해 "현재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어제(6일) 정례브리핑에서 "군이 현재 영창기록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단기사병이었던 김제동 씨가 정확하게 18개월을 복무하고 소집해제된 점은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새누리당 백승주 의원은 지난 5일 국정감사에서 김제동 씨가 과거 방송에서 '대장의 배우자를 아주머니라고 불렀다가 13일 간 영창에 갔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군이미지를 실추시켰다며 국방부에 진상 파악을 요청했습니다.


백 의원실은 국방위에 김제동 씨의 증인출석 요구서 채택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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