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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휩쓸고 간 울산…밤새 복구작업 구슬땀 10-07 09:06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울산은 이른 아침부터 복구 작업을 재개했습니다.

복구 속도는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울산 태화동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박상률 기자.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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