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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입양 딸 살해' 양부모 현장검증 外 10-07 08:40


하루의 주요일정을 미리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 11:00 '입양 딸 살해' 양부모 현장검증 (포천면 신북리 일대)

입양한 6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오늘 열립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된 양부모 47살 주 모 씨와 아내 30살 양 모 씨, 또 부부와 함께 사는 19살 임 모 양에 대해 오늘 11시부터 현장검증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검증 장소는 이들이 살던 경기도 포천의 아파트와 시신을 유기한 인근 야산 등 3곳입니다.

▶ 16:30 '정운호 뇌물' 김수천 부장판사 첫 공판 (서울중앙지법)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전 대표에게 외제차와 금품 등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수천 부장판사에 대한 첫번째 공판이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김 부장판사에 대한 첫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양측의 주장을 듣는데요.

준비기일은 출석 의무가 없기 때문에 김 부장판사가 법정에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김 부장판사는 2014년부터 정 전 대표로부터 각종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총 1억 8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08:30 갤노트7 사태 딛고…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삼성전자가 오늘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합니다.

이번 발표의 관전 포인트는 삼성이 갤럭시노트7의 글로벌 리콜 사태로 입은 손실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으로 얼마나 만회할 수 있느냐로 모아지는데요.

한 금융정보업체는 3분기 매출은 51조415억원, 영업이익은 7조 6천 4백억원이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8조원대를 찍었던 전 분기보다 6% 줄어든 영업이익이지만 리콜 사태를 감안할때 그나마 선방한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갤럭시노트7의 발화 사태가 터지기 전까지는 이번에도 거뜬히 8조원대 영업이익을 올릴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기 때문에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아쉬운 결과가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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