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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나도 김영란법 대상…'거절하는 문화' 만들자" 10-07 08:31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을 입안한 김영란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거절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법을 만들자는 게 첫 번째 목표"였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법 시행후 처음 열린 공개행사에 참석해 "우리 스스로, 우리도 모르게 바뀌는 효과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교수는 또 "의문스러운 일은 자제하다 보면 규범을 내면화하는 데 성공하지 않겠느냐"며 "다 같이 지켜봐 주시고 법이 잘 시행되도록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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