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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때려" 중3 학생이 교내서 친구에게 흉기 휘둘러 10-07 07:42


어제 오전 11시쯤 경기도 평택시 모 중학교에서 3학년 15살 A군이 같은 학년 B군에게 문구용 칼을 휘둘렀습니다.


B군은 목과 머리 등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건 직전 B군의 쌍둥이 동생 C군은 A군이 형의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A군을 복도로 불러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B군이 A군의 뺨을 한차례 때리자 A군은 격분해 흉기를 휘둘렀고, C군 역시 A군을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세 학생을 모두 형사입건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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