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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 모녀, 일본롯데 지분 총수일가중 최다 10-07 07:32


신격호 총괄회장의 사실혼 배우자인 서미경씨와 딸 서유미씨 모녀가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6.8%를 보유한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확인됐습니다.


이는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보유한 지분 1.6%와 그룹의 실질 경영주인 신동빈 회장 지분 1.4%보다 4배 이상 많은 것입니다.


일본 롯데홀딩스는 한국 롯데의 지주회사 격인 호텔롯데를 사실상 지배하는 회사입니다.


검찰은 신 총괄회장이 서씨 모녀를 최대 주주로 만들어 그룹 후계 구도가 완성될 때 경영권을 뒷받침할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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