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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신속 지원해야" 새누리 부산서 긴급당정회의 10-07 07:13


새누리당이 어제(6일) 정부 부처 실무자들과 부산에서 긴급 당정회의를 열고 태풍피해를 당한 지역에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울산과 부산 등 태풍피해 지역을 둘러본 이정현 대표는 "느긋하게 복구를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고, 김성찬 의원은 "정부가 하루빨리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신속하게 피해복구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이 잇따르자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은 "최대한 빨리 조치하도록 하겠다"며 "지자체가 가지고 있는 재해구호기금 9천억원도 빨리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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