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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밤부터 전국 비…남부 120mm↑ 대비 철저 10-06 20:50


오늘은 날씨가 좋았지만, 내일은 전국에 비가 옵니다.

또다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립니다.

수해 피해 복구가 다 되기도 전이라 걱정입니다.

기상청에서는 심각한 2차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비는 토요일 새벽부터 아침사이, 남해안에 집중됩니다.

남해안과 지리산부근에 120mm이상이 쏟아지겠고, 그 외 남부에도 최고 80mm가량 옵니다.

천둥번개가 치고, 시간당 30mm이상씩 쏟아지겠습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충청은 20~60mm,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은 5~20mm가량 오겠습니다.

이 처럼 또다시 폭우구름이 몰려오는 이유는 한반도 남쪽에서 뜨거운 수증기가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남쪽해상에 있는 비구름이 점점 더 발달해서 올라옵니다.

비는 낮에 제주와 전남해안을 시작으로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토요일 새벽부터 오전사이, 남부에 강하게 쏟아집니다.

비는 토요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고, 일요일부터는 기온이 한 자릿수로 떨어져, 급격히 쌀쌀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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