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왜 때려" 중3학생이 같은 학년 친구에게 흉기 휘둘러 10-06 17:44


경기 평택의 한 중학교에서 3학년 한 남학생이 같은 학년 급우를 흉기로 찔러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경기도 평택시 모 중학교에서 3학년 15살 A군이 같은 학년 B군에게 커터칼을 휘둘렀습니다.

B군은 목 부위와 머리 등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일이 있기 전 B군은 A군을 복도로 불러 내 폭행했고, A군은 맞은데 앙심을 품고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서로간 괴롭힘이 있었는지 조사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