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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폭언ㆍ폭행으로 자살한 검사 '순직' 인정 10-06 17:29


부장검사의 폭언·폭행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김홍영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에 대해 순직이 인정됐습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 공무원연금공단에서 급여심의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유족이 제출한 서류 등을 검토한 결과, 김 전 검사가 과중한 업무를 수행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은 사실이 인정된다고 말했습니다.

공단은 또 김 전 검사가 상급자인 부장검사로부터 인격 모욕적인 언행을 당한 사실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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