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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토크] '고음 대신 그루브'…달라진 에일리 10-06 17:20

에일리가 조금 다른 분위기로 돌아왔습니다.

네 번째 미니앨범 'A NEW EMPIRE(어 뉴 엠파이어)'의 타이틀곡 'Home(홈)'은 팝과 알앤비의 경계를 넘나드는 곡으로 기존에 선보였던 에일리의 대표 댄스곡들과 장르나 창법이 다른데요. 내지르는 고음 대신 짙은 감성을 담은 '그루브'를 곡 전반에 배치했습니다.

에일리는 쇼케이스에서 "드디어 하고 싶었던 장르에 도전했다. 에일리만의 색깔을 보여 드리고 싶다"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스텔라의 [뮤비토크]에서 달라진 에일리를 만나보시죠.

syi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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