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제주 양식장 태풍 직격탄…어류 123만 마리 폐사 10-06 17:13


태풍 차바로 제주 양식장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양식장 9곳에서 모두 123만6천마리의 어류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품종별로는 넙치가 66만마리로 가장 많고, 다음은 돌돔 27만 마리, 도다리 20만 마리 순입니다.

양식시설과 어류 폐사에 따른 피해액만 50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주도는 양식장 피해상황을 계속 파악하고 있다면서 피해 규모가 앞으로 더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