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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로 징계받은 세무공무원 5년간 239명 10-06 15:17


최근 5년간 크고 작은 비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국세청 직원들이 수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국세공무원 징계 현황' 자료를 보면 2011∼2015년 국세청 소속 공무원 가운데 총 659명이 각종 징계를 받았습니다.


징계 사유를 보면 기강위반이 361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수수가 239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금품수수로 징계를 받은 이들 중 62명은 파면·해임 등으로 옷을 벗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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