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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풍 피해 '심각'…피해 복구에 총력 10-06 14:17


[앵커]


태풍 차바로 큰 수해를 입은 울산은 복구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대가 낮은 지역에 주차된 차량은 침수 피해가 심각한데요.

울산시 울진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상률 기자.

[기자]


네. 울산시 울주군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있는 이곳은 울주군의 한 아파트와 논 사이에 있는 도로입니다.

이곳에도 태풍이 지나간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안타까운 인명피해도 잇따랐습니다.

현재 3명이 사망한 상황입니다.

기업들의 피해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이 침수되면서 이틀째 가동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정부는 울산을 재해대책지역으로 지정하는 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는데요.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해보입니다.

지금까지 울산 울주군에서 연합뉴스TV 박상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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