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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여객기, 연기 경보장치 오류로 긴급착륙 10-06 13:31


승객 119명이 탄 아시아나항공 A321 여객기가 연기경보장치 오류로 이륙 1시간 만에 긴급착륙했습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어제(5일) 오후 9시50분 인천공항에서 필리핀 클락으로 가던 여객기의 화물칸에서 연기감지경보가 울려 운항 1시간 만에 제주공항에 긴급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인 결과 화재가 발생한 것은 아니었고 경보장치 오류로 밝혀졌습니다.


제주공항에서 대기하던 승객들은 오늘 새벽 4시27분 목적지로 출발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7일에도 358명이 탄 A380여객기가 미국 LA에서 인천으로 향하다 같은 이유로 회항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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